왜 하필 오늘 메루마가 연락이 두 개씩이나 뜨는 거냐....


그것도 내가 자리를 비웠을 때 ㅠㅠ


아쉬운 마음을 내일 현지에서 칸기쿠 줍줍으로 대신해야.....

마치다야 후기가 거의 없던데, 이번에 한 번 가보고 써볼 생각 

(사진은 찍을 용기가 없어서 패쓰)



야지마는 지금 살만한 물건이 칸기쿠 하나 밖에 없어서


일부러 그거 하나 때문에 옆길로 새는 건  귀찮....


이쪽은 고민 조금 더 해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