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갤에 들르는 니린이인데 10월 마지막주 5박정도로 여행겸 삭출 가려고 하는데 p사케(아라마사나 신슈) 하나 구한다 생각하면 어디 쪽이 괜찮을까
1. 오사카,고베, 와카야마
카기모토, 마츠센, 키쿠세이, 야마나카 등등..
2. 도쿄, 우에다
카카타야, 와다야, 이세고혼텐, 슈센도, 후쿠하라, 히카리야, 키지미마야, 유이사케텐, 하세가와, 오카자키 주조장, 이쿠사카야, 하토야 등등..
쓰다보니 도쿄쪽이 확실히 많긴 한데 고민이 많이 되네..
형들이라면 어디갈것같음?
근데 그거 아셔야되요 관서는 지금 님이 쓰신거 지역이 꽤 여기저기 떨어져있다는거
관서 돌꺼면 간사이 와이드패스 들고 지역 투어 + 여행 계획
관동 돌꺼면 지하철 패스 끊어서 무지성 주판점 습격.. 인데 밑에 댓글 써주신 형 말대로 오카자키 주조가 좀 걸리긴하네요..
아마 신슈는 철이 아니라 오카자키주조 가셔도 지금은 아마 한종류 밖에 없을듯요 그것도 10월 막주에 남아있을지 장담이.. 11월2일인가 헥사곤 약간 푸는거 빼면 신주 타이밍까지 물량이 거의 없을듯..
이전에 어떤 형님이 쓴 글 보긴해서.. 그거때문에 좀 꺼려지기도 하고 휴가가 하필 10월 막주라 시기가 너무 아쉽네요ㅠㅠ
제 생각엔 최근 후기들 기준으로 p사케 지콘 쪽은 오사카 쪽이 나을거같고 아라마사 쪽은 도쿄가 낫지 않을까하는.. - dc App
그리고 5일에 렌트 아니면 도쿄에다가 특히 나가노쪽 주판점들까지 돌기는 매우 빡세지 않을까하는 ㅎㅎ; - dc App
도쿄 삭출로는 처음 가보는데 그렇게 무리일까요? 지금 생각한걸로는 3일 지하철 패스로 구 2~3개 묶어서 방문 + 나가노는 하루 투자 요렇게 하려고 계획은 세웠는데.. 오늘 히카리야 후기 올려주신거 보고 침 질질 고이네요 ㅎㅎ ㅋㅋ
도쿄만 도는건 충분해보이고 나가노를 신칸센 왕복해서 하루만 갔다오는건 그만치의 득템할 확률이랑 비교해서 좀 금전적으로 아깝지 않을까하는 생각.. - dc App
어른들 말씀 믿는게 맞죠.. 그럼 우에다 포기하고 도쿄 메인만.. 요코제키 주판점도 가보고싶은데 후지산 쪽은 무리일까요?
저도 다 다녀본게 아니고 물리적으로 불가능한건 아니니까 다른 분들이 더 댓글 달아주시면 갠적으로 판단하셔서 잘 다녀오시면 될듯ㅋㅋ - dc App
조언 감사합니다!!
오사카는 삭출로는 진짜 꽝아닌가? (대도시 중에선)
제가 삭출 자주 가는 곳이 훜옼, 기타큐슈, 히로시마, 삿포로 밖이 없어서 이번에 대도시 한 번 나가보려구요. 저번달에 나고야 갔을 때는 텐비 말고는 성공한게 없어서 ㅠ 오사카도 꽝이군요.
후쿠오카가 대도시자나 - dc App
대도시긴 한데 진짜 인구 터지는 대도시를 가보고 싶어서..
도쿄도 삭출하기엔 동선 장난아닐텐데... 경험상 리스트정리해서 딱 구입하는게. 갤에 자주정보올려주시는분이 히카리야에 인질7천엔에 아라마사 한병정도는 산다고하니 그정도에서 협의점을 찾는게... 나카메구로에 쇼핑하러갔다가 카키모터 이세고 가본 결과론 동선도별로고 득템할것도별로없음... 그냥 아라마사쥬욘이면 다들가는 기타큐슈도나쁘진않은데 온리삭출이라면 도쿄는 애매함 진짜 개 넓음 ㅋㅋㅋ - dc App
여행 갈겸 쉴 때는 주판점 투어만 하려고 했는데 밑 지방은 너무 많이가서 ㅋㅋ.. 히카리야가 가장 베스트겠네요. 일반 사케도 맛있어서 가져올건데 이왕이면 p사케 하나 건져오면 좋으니.. 리스트 정리도 1주일동안 빡시게 해봐야겠네요ㅠ
오사카 - dc App
어우.. 이 형님은 오사카네 오늘 진득하게 동선 다 짜봐야겠다..
신슈만 노리고 가는 나가노는 비추 오카자키주조에도 지금 판매하는거 얼마전에 나온 타나다밖에 없음 1000병 한정이라 가도 있으리란 보장이 없음. 대중교통으로 요코제키도 한시간반 거린데 쉽지않음 - dc App
정보 없이 도쿄 삭출은 힘들어. 인질 달려있어도 팔아주는 오사카가 낫지. - dc App
아재형 말씀듣고 계획 다 지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