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율 60
알콜도수 11도

저도수 귀양주라서 매우 단 느낌을 상상했으나 전혀 달랐다.
뚜껑을 열고 냄새를 맡았을때는 상상대로 메론의 단 늬양스가 올라왔지만 맛을 보았을때는 단 느낌이 많이 없었음.

청포도의 늬양스와 참외의 느낌도 난다. 끝맛에서는 씁쓸하면서도 산미가 올라오며 깔끔하게 끝난다.

저도수기도 하고 굉장히 쉽게 넘어가는 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