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비행기 이륙하기 직전에 갤럼들 글 올린 거 보고
나도 딱 주문하려고 들어갔는데....아씨....딱 그때 신용카드 번호가 생각나질 않아서
에잉~ 나중에 주문하지 뭐~ 했는데
아뿔싸..세관 신고하고 공항빠져나오니까 품절이더라 시부레....
그 뒤로 아쉬운 마음에 "이거 특주품인가요 ? 재입고 가능하심 ?" 이라고 물어봤는데, 대답은 NO
그런 의미에서 갤럼들이 써야 하는 기능이 다이비키인데
일단 주문부터 넣고 보자 !! 싶으면
물건 받을 주소지만 후딱 입력하고,
결제할 때는 다이비키로 주문하면 끝
....내가 그 당시에 이걸 생각해냈으면
나도 이노모토 한정판 우부스나 오너가 될 수 있는 거였는데....
댓글보고 바로 주문완료하신줄 알았는데ㅋㅋ 그래서 저도 일본가는김에 냉큼 주문완료.. 근데 카바시코랑 야마다 블렌딩 제품이었더라구요. 그래도 한정주기도 하고 카바시코 앞으로 언제 나올지도 모르고 정가도 일반 카바시코랑 똑같으니 맛 비슷하지 않을까 기대중입니다ㅋㅋ
그날은 정말 뭔가 잘 안풀리는 날이었습니다 ㅠ
선착같은데선 후리코미가 좀 더 낫더라
우선 순위에서 몇 사람 떨어뜨려야 할 때 말씀이신지요. 한국에서는 송금 수수료가 조금 더 비싸게 쳐서 ㅠㅠ
흑흑 배대지 겹친곳은 전원캔슬엔딩났더라
헋스. 그 캔슬난 분량...나한테 오는 일은 없을까나....ㅠㅠ
ㅠㅠ 내가 주문하고 글올렷는디 나도취소엔딩 - dc App
어제 세관원 아가씨들한테 얘기해주고 싶다... 때로는 술을 사는 데에 배대지로 해결이 안된다는 것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