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비행기 이륙하기 직전에 갤럼들 글 올린 거 보고


나도 딱 주문하려고 들어갔는데....아씨....딱 그때 신용카드 번호가 생각나질 않아서


에잉~ 나중에 주문하지 뭐~ 했는데


아뿔싸..세관 신고하고 공항빠져나오니까 품절이더라 시부레....


그 뒤로 아쉬운 마음에 "이거 특주품인가요 ? 재입고 가능하심 ?" 이라고 물어봤는데, 대답은 NO



그런 의미에서 갤럼들이 써야 하는 기능이 다이비키인데


일단 주문부터 넣고 보자 !! 싶으면


물건 받을 주소지만 후딱 입력하고, 


결제할 때는 다이비키로 주문하면 끝


....내가 그 당시에 이걸 생각해냈으면


나도 이노모토 한정판 우부스나 오너가 될 수 있는 거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