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장고 얼음 깨놓고 온도 설정 그대로 놔뒀는데 퇴근하고 보니 영하 12도 찍혀있고 우부스나랑 모에히메 꽝꽝 얼어있음....
기껏해야 영하 7~8도 언저리여서 그냥 냅뒀었는데 당했구나...
아껴놓던 것들만 쏙쏙 어니까 얼탱이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