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 하는게 아니고

공지 봐라 => 공지에 이런저런 것들을 설명해둔게 있으니 읽어보면 좋다

모던 클래식 관련 => 여튼 짧게 말해서 이건 맛을 가지고 구분한다기보단 온도대 적합성을 가지고 구분하는게 낫다

라는 얘기임

실제로 모던 클래식의 구분이 애매한 친구들이 있긴 한데 본 토쿠센 준다이는 그런 경우는 아니잖아.. 빙숙 이후에 숙성감이 조금 있는건 맞는데 그거 데우면 구조감 박살나니 모던쪽이 맞다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