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 하는게 아니고 공지 봐라 => 공지에 이런저런 것들을 설명해둔게 있으니 읽어보면 좋다 모던 클래식 관련 => 여튼 짧게 말해서 이건 맛을 가지고 구분한다기보단 온도대 적합성을 가지고 구분하는게 낫다 라는 얘기임 실제로 모던 클래식의 구분이 애매한 친구들이 있긴 한데 본 토쿠센 준다이는 그런 경우는 아니잖아.. 빙숙 이후에 숙성감이 조금 있는건 맞는데 그거 데우면 구조감 박살나니 모던쪽이 맞다는 얘기
잠깐 바빠서 글을 이제 봤네요 제가 맛으로 구분했었는데, 맛이 아니라 온도였네요. 공지는 좀전에 전부 읽어봤습니다 :) 사케 지식이 부족했슴돠 좀 더 노력해보겠습니다 :)
주딱도 짧게 답글로 뜻을 전하려다 보니까 의미 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아 답답해서 그랬던 듯 하다 뭐라고 한 것 아니니까 편하게 받아들여도 될거야
머라한게 아닌데 다시 읽어보니까 그렇게 들렸겠구나 싶겠더라고.. 미안해
본, 데와자쿠라, 우라가스미 같은 긴죠슈는 이후에 유행한 술들에 비하면 옛스럽다고 느낄 수 있지 딱 찝어 말하기 어려운 긴죠향이 느끼하게 나는 게 뭔가 포마드 바른 아저씨 같은 느낌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비유가 찰떡이네
제가 잘못안건데 사과하실 일이 전혀 아닌것 같습니다 제가 포마드 바른 40대 아저씨라 클래식하게 느꼈던거 같습니다 :)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