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기념 어르신들과 오랜만에 먹는
하쿠라쿠세이 쥰긴

사케는커녕 화요조차 입에 안대시는 참이슬파 친척어르신들이
만장일치로 “ㄱㅆㅅㅌㅊ” 판결 내렸다

이거 한병 비우고 그다음에 다른 술 무로카나마겐슈 한병 따서
돌렸는데 너무 달다며 큰 반발을 사고 처음 마신놈 데려오라고 함......

니이자와가 날 달달파에서 꺼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