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비행기표 싸다고 구한 오사카행 티켓이 삭출로 이어지게 되었네
물론 삭출이 주목적은 아니어서 주판점은 숙소 근처 Origuchi와 이동 동선에 있었던 Haretoke 두군데만 들렸음

이 두 주판점이 좋았던게 시음을 적극적으로 시켜주셨음 그래서 다 한번씩 먹어보고 맘에 드는것을 픽할수 있게 되었네

비록 p사케 하나 없고 갤에서 유행하는 우부스나나 덴슈 같은 유명 메이가라 하나 없지만(있다면 자쿠 정도?) 후회는 없고 기회되면 리뷰도 한번 해볼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