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심 여름 준마이
일어로는 뭐라 부르는지 모르겠네
히라시마에서 병이 이뻐서 구매한건데
가격은 세전1800 엔
별 기대없이 마셨는데
불족의 양념에 지지않는
술의 맛을 보여줌
-5도 샄장고에서 꺼내자 마자 따르니
-2도쯤 되고
-2~2도 쯤일땐
적당한 파인계 향이 나고 달달한 맛이 느껴짐
입에 대자마자
어 ? 이거 Cel24의 맛인데 싶더라
피니쉬는 가격에 맞게 조금 가벼운 뭔가 빈 느낌
그런데 4~8도 쯤은
이 술의 최적 온도 인거 같이
카메이즈미는
ㅈ도 아닌 술로 만들 정도로 향과 단맛이 아주 조화로움
카메이즈미 마셨을땐 끝맛이 별로라 불호 였는데
얘는2도 이하의 저온일때 조금
10도 이상일때 알콜이 느껴지고
4~8도 일땐 맛이 ㄹㅇ 미쳤음
달달파들 그리고 cel24 좋아하면
내년 여름에 츄라이 해보셈
- dc official App
그림만보면 탄산 뿜뿜한거 같은데 그렇진 않나보네. - dc App
탄산은 전혀 없음 내 기준으론 와카무스메 단맛도 질렸는데 이건 ㄹㅇ 맛있다 - dc App
야마다요시타로에서 샀던거네 맛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