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케쪽 코너는 아무래도 에비스초 본점보다는 작은 느낌.

사라도 준긴 나마즈메나 무로카나마겐슈는 안보이고 Pearls of dew만 있었고 칸키쿠 덴쇼기쿠는 둘 다 아직 여유있어 보였어요.

근데 한쪽에 가격대 어느정도 되는 술들은 따로 보관하는건지 냉장고가 더 있길래 둘러보는데 아카부 갤럭시가 남아있더라구요 ㄷㄷ

마침 아카부 중에 궁금했던 술이라 오늘 한병 집어올 예정입니다.

3병 있었으니 이른 시일 내에 히로시마 오는 분이면 충분히 살수 있을지도요.

오뎅집 가기전에 본점도 다시 들려봤는데 그새 찾는 사람이 많았던건지 전날 여유있던 덴쇼기쿠 아카는 한병만 남아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