寒菊 電照菊 純米大吟醸
生原酒 山田錦50 おりがらみ
칸키쿠 덴쇼우키쿠 준마이다이긴죠
나마겐슈 야마다니시키 50 오리가라미
작년에 맛있게 마신 기억이 있어서 올해도 구매함
향기 : 배, 파인애플, 복숭아
첫 향기는 갈배의 그것..
과하지않은 기분좋은 탄산감으로 시작하여
단맛과 감칠맛이 산미와 함께 느껴짐
산미는 부족함없을 정도로 가볍게,
쌀의 단맛과 감칠맛을 잘 살린 느낌
작년엔 못느꼈던 쌉싸름한 맛이 기저에 존재함
작년보다 약간 거칠어진 거 같은 느낌도..
총평
배로 만든 스파클링 와인인가? 싶을 정도로 마시기 쉬움
탄산감 있는, 달달한 거 찾는다하면 추천
- dc official App
빨강아 얼릉 왕
오 보이면 쟁여놔야겠다 후기 ㄱㅅㄱㅅ
하나 사볼걸 그랬나
이거 작년 기준으로는 ㄹㅇ 배+밤 스까놓은 음료 느낌이었는데
얼른 와주세요 빨강아아아아ㅏㅏ
엄밀히 말하면, 작년에 마셨던 덴쇼기쿠의 느낌이랑은 다르다고 생각하는데....기분 탓만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저는 올해 숙소에서 딱 한 번 마셨는데, 나중에 집에서 천천히 맛을 봐야....
나만 느낀게 아니였구만 - dc App
야지마에서 무지성 매수하려다가, 혹시나 컨디션 다를 수도 있어서 딱 세 병만 샀는데....빠르면 다음주 중에 경과를 보려구요
개인적으로 기분좋은 쌀향이 꽤나 남 작은 잔에 마시는데 향이 느껴질 정도로 글쓴이가 쓴 파인애플향은 공감이 가진 않음... 탄산감이 꽤 있고 맛도 녹진한 편 현지인 평가도 상당히 괜찮은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