寒菊 電照菊 純米大吟醸 
生原酒 山田錦50 おりがらみ

칸키쿠 덴쇼우키쿠 준마이다이긴죠
나마겐슈 야마다니시키 50 오리가라미



작년에 맛있게 마신 기억이 있어서 올해도 구매함


향기 : 배, 파인애플, 복숭아

첫 향기는 갈배의 그것..


과하지않은 기분좋은 탄산감으로 시작하여

단맛과 감칠맛이 산미와 함께 느껴짐

산미는 부족함없을 정도로 가볍게,

쌀의 단맛과 감칠맛을 잘 살린 느낌

작년엔 못느꼈던 쌉싸름한 맛이 기저에 존재함

작년보다 약간 거칠어진 거 같은 느낌도..



총평

배로 만든 스파클링 와인인가? 싶을 정도로 마시기 쉬움



탄산감 있는, 달달한 거 찾는다하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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