町田酒造 35 純米大吟醸 PREMIUM
마치다슈조 준마이다이긴죠 35 프리미엄
헥사곤 인질로 받은 녀석인데
병입일자가 24년 4월
찾아보니 나마자케던데..
개봉하자마자 느낀 건
살짝 맛이 갔구나 싶은 인상을 받음
파인애플 향기에 약간 숙성된 느낌의 향기
흙냄새라고 하나.. 가끔 상태 변한 니혼슈에서 느껴지는 향기가 느껴짐
약간의 탄산감에 이어서
묵직한 단맛과 감칠맛에 잔잔한 산미가 느껴짐
기저의 쌉쌀함이 강해져 단맛과 섞인 특유의 맛이 인상적
이 맛이 맞나.. 싶어서 주판점 정보 찾아보는데
역시 지금 느낀거랑 맛이 많이 다르네
정확한 정보는 아니라 저세상 리뷰라 붙임
- dc official App
'은은한 청포도향에 머금으면 나는 파인애플의 깊은 단 맛 은은한 산미 기저 쌉쌀' 예전에 기록한 테이스팅 노트보면 비슷한 맛인 거 같은데... 말만 들어보면 그 때 먹은 거에서 약간 숙성감 차이만 나는 거 같음 설마.... 내 꺼도 살짝 맛 간 놈이였나?ㅋㅋ 주판점에선 뭔 맛이라 적혀있음?
주판점 정보에는 너가 느낀거랑 비슷하게 적혀있었음 청포도향이 전혀 안느껴지고 쌉쌀이 너무 올라와서 맛 자체가 좀 뒤틀린 느낌이 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