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사케다 할로윈 쿠폰 발견


2. 살 거 찾다가 호우오우비덴 wine cell 발견(4732엔)

안그래도 얼마전에 회사 아는 분이 봉황미전(..) 맛있다고 했는데..


3. 쿠폰 먹여서 444엔 할인하면 싸네..

근데 비타트라 재팬에도 팔던데 가격 좀 볼까?


4. 3800엔이네? 여기서 사자 구매 결정!



근데 (호우오우비덴) 1st mita는 주판가 2200인데 오사케다 4400이고 wine cell은 주판가 1980인데 오사케다 4732네

가격을 어떻게 매기는건지 잘 모르겠다. 희귀도 기반이라기엔 wine cell도 안 희귀한데..

비타트라는 니치니치 아키츠야마다니시키, 칸키쿠 츠루기아이야마도 그렇고 주판가 대비 엄청 싸네 왜그렇지.

여기는 언밸도 안 한다고 들었는데 남겨먹을 수는 있나;


그리고 최근에 오사케다 가격 부쩍 오른거 같다. 나만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는데...

같은 물품 사케도, 사케사케, 오사케다 비교해봤는데 나는 사케사케가 젤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오사케다도 만만찮네..

젤 편한건 인정하고 같은 가격이면 오사케다 쓰는 편인데 가격 비교를 해보니까 당황스럽네;

+ 쿠폰 뿌리니까 그나마 살만한 물건들 금방금방 나가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