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기상 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 하다


저 술 궁금해요 이야기 하니 시음 해보라고 조금 씩 다 따라 주더라(주욘이든 지콘이든. 기타등등)


그리고 입에 맞냐고 물어도 봐주고


이번은 처음이라 별로 안 맞아도 다 한잔 씩 했는데 담에는 굳이 프리미엄 안 찾을 듯(아라마사 빼고)


완전 후리미엄은 안 따라 주겠지만


그래도 못 팔 만큼 남은녀석(사진에 하나아비) 이런건 그냥 마시라고 주던거도 좋았음


나도 아래 있던 글 갤럼처럼 프리미엄만 찾는다고 그런 말 듣고 살짝 기분 별로 였는데


마시다 보니 오히려 프리미엄이 아라마사 빼곤 그다지 였었어


차라리 야나기상 추천 사케가 훨씬 맛있었고


좋은 기억으로 남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