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희귀한 라인업에 대한 궁금증은 안 마셔보면 알 수 없기에 한번쯤은 찾아 마시게 됨 그거랑 트렌드를 선도하는 인기있는 술들도 모르고 계속 지나가면 세상 돌아가는 것 모르고 결국 우물안 개구리가 되기에 찾아 마시게 됨.. 안 마셔본 술 있으면 혹시 맛있나 싶어서 마시게 됨 마셔보고 맘에 드는 술이나 그 술의 다른 라인업은 있으면 무지성 구매 슬슬 뭔가 잘못된게 아닌가 싶지만 넘어가자고..
정착한 취향은 보틀로 모으고 즐기고 트렌드는 몇달에 한번 취급점 방문해서 잔술로 즐기려도 함
그것도 좋은 방법
이번에 키쿠마사무네 가보니 햐쿠모쿠도 잘 만든거 같았음, 셰리향 첨가는 진짜 향만 첨가한 느낌이라 ㅈㅈ
햐쿠모쿠도 마냥 나쁜건 아니지만 일단 제일 나쁜건 가격이야... 거 너무 비쌈..
준마이 조차 3000엔 넘으니 가성비가 좀...
근데 그거 블렌디드라 준마이표기인거라 실질적으론 좀 더 고등급이라고 봐야하긴 하지.. 센킨 카모스랑 비슷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