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판물량이 아닐 가능성이 큼

일련번호 칼로 잘라서 파는 경우도 있지만 그게 아니고 정가에 그냥 내준거라면 그자리에서 진짜 호의로 내준경우가 좀 돼서 공개하지 말아달라고 한건 공개 안하는게 좋긴 하지

결국 그걸로 문제되면 해당 판매처나 물량 내보낸 음식점이 아라마사랑 거래 끊기는거니까.. 뭐 좋게는 보진 않지만 다들 살아가는 방식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