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달 사이에 우부스나 야마다니시키 2농양,호마세 4농양 번갈아서


4~5병 먹었더니 질린다.


어제 초밥이랑 호마세 먹는데 1잔 먹었더니 느끼해서 안 들어가네.


그래서 참이슬 후레쉬 시켜서 먹었더니 깔끔하고 존나 맛있더라.


카제노모리,우부스나 같은 애들은 시작은 좋은데 맛과 향이 세서 그런지 계속은 물리네.


가을에는 이소지만,코쿠류 또는 카치코마 등의 카라한 사케로 돌아가 볼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