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갈때 가장 기대했던 게 사와야마쯔모토여서
주판점갔을때 가장먼저 집었던 게 울트라였는데 진짜 별로여서 반절만 마시고 남겼거든..

근데 삭출할때 가지고 온 오마치 슈하리는 기대안했는데 진짜 맛있네;;
입맛이 싸구련가?ㅋㅋ가성비 오히려 좋아하면서 다같이 웃으면서 마시는중ㅋㅋ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