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룩을 만들때 잡균을 억제하기 위해서
유산을 사용하는데 이때 양조장 자체 유산균을 배양해
양조하는 방식을 키모토라고 알고 있음
근데 이 키모토 방식을 할때
쌀을 밤새 으깨는 야마오로시라는 작업이 있고 
이게 너무 빡세다보니 개량되서 나온게
쌀을 깎아서 야마오로시 작업을 생략한 야마하이
여기까지가 키모토 양조법

이러한 키모토 방식을 아예 하지 않고
인공적으로 유산을 배양해서 양조하는게 소쿠죠이고
현대의 사케는 대부분 소쿠죠로 양조됨

이렇게 알고있는데 내가 알고있는게 맞나 궁금함
뭔가 클리어하지 않게 느껴져서 긴가민가함

ps. 아라마사는 모던 키모토(?)라는 
테모토라는 방식을 사용한다던데
일반적인 키모토랑 뭐가 다른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