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부스나 야마다니시키 2023 나마]


열다가 터질 수도 있다는 얘기를 워낙 많이 봐서


천이랑 같이 손으로 막으면서 열었는데 진짜 사이드쪽 까니까 캡은 알아서 퐁 올라오더라ㄷㄷ



스시야가서 콜키지 해서 먹었는데 진짜 ㅆㅅㅌㅊ 개존맛


확실히 과실같은 향에 약간 달달한 맛이고 탄산까지 적당히 있으니까 마시기 좋았음


이게 지금까지 마셨던 사케 중 제일 맛있었다



이거랑 아카부 코하쿠, 아라마사 히노토리 이렇게 3개가 진짜 맛있었는데


과실향에 달달하고 산미가 있는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생각하면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