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계속된 빨갱이 시리즈
혹부리우스 (우키요에...), 뚱땡이우스 (병이 커서...)
우부스나 요놈은
카바시코라서 그런가
내가 쫄보 모드로 한 손으로 꽉 잡고 패킹 풀었는데
뚜껑 잡고 열려고 하니까
지가 퍽 ! 하면서 터지더라...
잘못하면 얼굴에 튈 뻔...
전에 깠을 때보다 더 탄산이 센 느낌 ?
이라기보다는 최근 연달아서 여러 우부스나를 마시니까
유난히 얘가 별난 느낌.
맛은 내 취향 ㅠㅠ
오늘 먼저 글을 올렸던 코우에이기쿠 츠키카게...
고놈이 프레시하면서 탄산 자글자글에 싱싱하면 요놈 맛이 난다 ?
혹부리우스는 오늘 대기조...
전에 살짝 마시고 남은 거 꺼내왔음
카바시코 궁금 ㅠㅠ
올해 2월 (?) 발매했던 것 같으니...앞으로 3개월 밖에 안남았습니다 ! 비슷한 시기에 또 발매한다면 미리 대기타보면 좋을듯 합니다
내년에도 발매했으면 좋겠네요 ㅎㅎ 오이란은 과연...
도쿄에서 몇 병 더 사왔을꺼여쓰면 쿠도키죠즈 샀을듯
쿠도키죠즈는 폼이 좋아서, 포인트나 인질로 활용할 수 있으면 적극 구매하면 굿굿. 아이야마도 맛있기는 한데, 오늘은 우부스나에 집중하고 싶으니까....술이 모자라면 그때가 되서야 마시렵니다
입에 넣는 순간 행복해지는....굿굿
카바시코…그렇게 보낼 물건이 아니였는데..ㅠ 내년엔 꼭 구해서 바로 마셔야지.. - dc App
아재요, 얼마 전에 빨갱이 드셨잖수 ㅎㅎ....예년대로라면 석 달 뒤에 또 나올 수도 있으니....
절찬 취기 올라오는 중....카바시코 4농양은 갓입니다
요즘 갤럼들 쿠도키죠즈 평이 좋네... 조만간 한병 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