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순서대로

PEARLS OF DEW, 준마이긴죠 나마겐슈, 준마이긴죠 나마즈메


彩來 Sara PEARLS OF DEW 純米吟醸 直汲み

彩來 Sara 純米吟醸 無濾過生原酒

彩來 Sara 純米吟醸 火入れ(生詰め)



준긴 나마랑 나마즈메부터 비교해봄

둘 다 향은 비슷비슷하게 투명한 산미가 느껴지는 향 + 달달한 향

나마즈메의 경우 

깔끔한 산미에 감칠맛과 과일같은 달달함이 느껴짐

나마겐슈의 경우

기본적인 볼륨이나 느낌은 나마즈메랑 비슷한데

좀 더 탄산감과 산미가 살아있었고 겐슈 특유의 거친 느낌을 받음



PEARLS OF DEW의 경우

약간 알콜섞인 메론향

탄산감, 투명한 산미, 설탕같은 달달함, 감칠맛 순으로 맛이 느껴짐

얘도 나마라 그런지 약간 거친 느낌이 나더라



셋 다 깔끔하고 맛있다고 평가받는 애들이라 뭘 선택해도 아쉬움 없을 뜻


개인적으론 깔끔한 맛을 선호하는 편이라

셋 중에 하나 고르라고 하면 준긴 히이레(나마즈메) 고를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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