亀泉 純米大吟醸原酒 CEL-24 愛山

카메이즈미 준마이다이긴죠 CEL-24 아이야마



가볍고 상쾌한 파인애플향

마시는 순간 파인애플 주스인가? 싶은 착각에 빠짐

가벼운 산미에 풍부한 감칠맛, 깔끔한 단맛

쓴맛은 거의 안느껴지고

뒷맛은 고급 파인애플 주스처럼 잔당감 없이 깔끔하게 사라짐



초록색 병에 담긴 카메이즈미 CEL-24는 단맛이랑 산미가 인상적인데

이 친구는 좀 더 고급스러운, 어른스러운 단맛과 감칠맛이 매력적이네


가격이 좀 비싸서 그렇지 (4400엔)

달달한 거 좋아한다면 추천함

식중주보단 식후에 즐길만한 니혼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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