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쟤네는 인터넷 판매 비중이 큰 애들이기도 하니까
발매 당일이 아니라면 매물 구경이 힘들지도....
그래도 혹시나 오프라인 점포에서 포인트 적립도 해준다면
(야마다니시키 2농양이 충분히 많을 때 얘기겠지만)
한 번 노려볼만 할 것 같기도....
그 외에도 관동 지역이라 도쿄 근방에서 택배 받으면 가격도 저렴하게 치겠지....
(이노모토, 카쿠이, 사쿠라모토 이런 곳은 큐슈/북해도 지역이어서 택배비 겁나 비쌈)
물량 풀리는 건 11월 중순 이후부터....
새 로트 시작할 때 맞춰서 판매하려고 다 짜두고 있었구만....
인스타에서 3,2,1 하길래 뭐지 했는데 우부스나 이야기 올라왔더라 손이 느려서 구매 가능할지 모르겠네 - dc App
한국인 입장에서는 매장에서 직접 구매하는 것보다 인터넷 주문을 하는 편이 현실적이기 때문에...일부러 저거 하나 사려고 후나바시 근처에서 얼쩡거리는 건 비추천이고....포인트 적립이나 해볼 수 있으면 천만다행....손이 느리다는 게 물량 풀리자마자 집어서 결제하는 거 얘기하는 거라면, 메루마가 연락왔을 때 바로 열어보고 구매하면 문제 없습니다
이번에 지콘 포인트가 올랐다고 들어서 망설여 지는데 혹시 모르는 니고리 구하러 한번 가야하나 ㅠㅠ - dc App
요새는 어떻게 파냐면 1. 홈페이지 들어가서 추첨 판매를 한다고 하는 애들 (얼마 전에는 아이야마, 지금은 활성주) 걔네들이 가게 가서 포인트로 바꿔올 수 있는 놈들임. 10월 기준으로 200 포인트. 세전 100엔 기준으로 1 포인트니까, 실제 구매금액 2만 2천엔 정도.... 2. 메루마가에서 비정기 판매 + 홈페이지에서 몰래 JKN 이라는 코드로 흘려보내는 물량...얘네는 1만 6천엔 (세후) 이상의 인질이 필요. 대신에 인질로 잡을만한 애들이 없을 때는 심히 난감하다는 게 단점....
이번에 활성주 정규? 라인업으로 오고 니고리 + 활성주 생각했는데 이건 야지마에서는 확실하게 포기하는게 맞겠네 그리고 지콘 200포는 너무 비싸다 ㄷㄷㄷㄷㄷ - dc App
예전글 후기보고 각오하고 시키긴했는데 와다야는 도쿄인데도 배송비가.. 큐슈 이노모토 급이어서;; 배대지할때 세금 국내 배송비도 중요하니까 현지서 필요한거 아니면 이번처럼 또 시키진 않을거 같네요ㅋㅋ 야지마는 배송비 좀 싸니까 배대지로 희귀 웁스 구하고 싶으면 호재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