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f0acbbc2180fd7f67aa7598e8a1be1aecd098c27553a4e1dd2f8b134afbabab6163982450ee83b093bb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06cbf0acbbc2180fd7961a87598e8a1be1a4b6da53ed1dd0e5f663f83f043450448ad0c0ed841591cfce03e

간신히 집사람 허락을 득했는데 크기가 고민이네요.
가격은 외려 66리터가 만원 비싸고요.
사이즈는 저렇고 무게도 17키로 20키로네요.
허락은 득했지만 96리터보고 크다고 괜히 뭐라할까봐 66리터도 보게되었습니다.
집사람은 이해심이 많기는 한 편이지만 원래 여자들의 속성이 변덕이 심하기 때문에 늘 그 적정선을 맞추기 힘듭니다.

술은  한달에 한번 정도 마시는데 많이 안마십니다.

나이가 들수록 사케가 몸에는 잘받는 것 같아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되었습니다.
가끔 술선물들이 들어오는데 안먹고 두고 까먹다 버리는 경우가 허다하기도 하고요.
버리느니 쟁여두고 있다가 분기에 한번 정도 친구나 손님오면 마시려고요.


지금은 한 10병정도 그냥 두고있는 상태인데요.
최근에도 獺祭닷사이 하나가 들어와서 본격 샄장고를 사게 되었습니다.

고수님들의 좋은 의견을 참고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