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후쿠오카여행갔을때 스미요시 슈한을 비롯해서 유명하다는 주판점들 전부 돌아봤지만
츠루우메 유즈는 전부 품절이어서 못사서 도쿄는 후쿠오카보다 훨씬 큰 도시니까
츠루우메 유즈 쉽게 살수있겠지하고 도쿄 도착하자마자 후다다닥 긴자로 달려가서
긴자식스 지하에 이마데야를 먼저 갔는데 사진에 보다시피 츠루우메 유즈는 없고
호오비덴 유즈만 널려있더라 여기서 쎄해서 네이버 검색으로 도쿄 츠루우메유즈로
검색 다해서 긴자식스 이마데야를 제외하고 쉽게 갈수있으면서 구매가 가능한곳이
긴자역과 교바시역 사이에 있는 키미지마야 주판점과 스카이트리가있는 오시아게역과
연결된 소라마치안에 있는 하세가와 주판점에 가면 구매가 가능하다는 정보를 보고
키미지마야를 방문했는데 사진에 720밀리 사이즈 츠루우메유즈가 딱 1병 남아있길래
구매했고 소라마치 하세가와 주판점에는 720밀리는 품절이고 1.8리터만 3190엔에 판매하고
있어서 구매안하고 나왔는데 1.8리터 구매하고 관세낼걸 그랬나하고 한오환해서 후회중이다
하여튼 도쿄에서도 츠루우메유즈 쉽게 구매할수있는 술이 아니더라
호오비덴 유즈 맛없음? 안마셔봄.. - dc App
호오비덴은 유자함량이 츠루우메보단 낮고 술 도수가 더 높아 츠루우메유즈는 유자청 들이부은맛이 강했어
www.klyro.sarl/yivp
나도 지난주 목요일에 후쿠오카 빅카메라 1호점에서 간신히 한병 남은 츠루우메 유즈 구매함 근데 가격이.. 2680엔이었나 그랬음ㄷㄷㄷ 그 뒤로 또 구할 수 있을까 싶어서 3일 내내 매일 들렀는데 결국 못구했음
히카리야에서도 팔고 이곳저곳에서 팔긴 하는데 굳이 이거 사려고 노력해본적이 없어서 몰겠다 그냥 있는거 아닌가 하는 느낌이라..
호오비덴과 츠루우메는 급이 다르다 과즙 함량도 참고 사항이겠지만 베이스가 되는 술과 과일의 처리 방법 열처리 횟수에 따라 완성도가 다르다 호오비덴 > 우메노야도 > 츠우루메 라고 생각함
긴자식스는 워낙 사람들 많이 가니 팔아도 보기가 힘들더라고
츠루우메 산지 오래된 거 까서 먹어봤는데 다른 유자 사케보다 훨씬 시고 쓴 것 같은데 오래 돼서 그런 걸까요 아님 다른 것보다 원래 쓰고 신가요??
츠루우메 유즈 쓴맛보다는 유자청을 들이붓은듯한 신맛과 달달함이 강하게 나던맛이야
오래돼서 그런가.... 걍 다 먹어버려야겠다 감사합니다 선배님
아 내 일정과 겹치는 곳이 없네...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