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로 사케 5병을 주문했는데.. 동일이이어서 5병을 합배송 받았습니다..
그래서 현지 배송비는 천엔..
그런데 5병 합배송 된걸 파손 위험이 잇다고 임의로 상자 3개로 나눠서 분할 포장..
그래서 무게는 더 늘어 배송비도 더 오르고..
병당 포장보완비 300엔씩 1500엔.. 상자 3개로 나눳다고 통합배송비?? 1500엔..
그러면서 원래 하나였던건데 5개 통합되었다고 병당 50엔씩 통합배송비 250엔 추가..
220엔은 경매대행수수료..
그리고 웃긴건 포장 보완비 병당 300 해서 1500이라고 적어두고 저한테 청구하는건 1600엔 ㅋㅋ
환율도 905원인데 940원 적용하면서 거기서도 차익 남기면서 엉뚱한 수수료를 저렇게까지 무리하게 적용하나 싶은데..
다른 배대지도 보통 이런식으로 포장비가 과도한 편인가요?
일본 현지 배송에서도 당연 어느정도 포장은 하고 보낼것 같은데.. 얼마나 더 보완을 하는건지 모르겟지만 좀 너무하단 생각이 드네요
다른 배대지 이용하시는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와.. 저기도 못 쓰겠구나 술은 파손 위험 때문에 + 파손 책임 묻는 진상들 때문에 점점 포장이 보강되고 비싸지더라 차라리 배송비가 조금 비싸지만 빨리 오는 훗타운 쓰자
훗타운? 알아봐야겟네요
제대로된 배대지 없나 요새 배대지 때문에 고민이네 진짜
쟤네 원래 좀 양아치임
저런 곳은 안 쓰는게 정답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