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카가타야 포인트 원기옥 터트리려고 갔을 때

오오미네 후유노 오토즈레 골랐는데,

예전에는 그닥 인상에 남지 않아서 기대는 안했음.


공항에 물건 가져가려니까

무게 초과할 거 같아서

어젯밤이랑 오늘 아침 마셨는데

어씨 왤케 맛있냐 ?

세후 2,750 엔은 비싸지만

그래도 우스니고리 중에서는 수준급이다.

나는 술이오 ! 라고 자기주장만 하기보단

적당히 달달 향긋해서 기분좋게 마셨음.

고기 요리랑도 잘 어울리고.

(하야시라이스, 니코미 함바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