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언니야들이랑 다르게


딱히 틱틱대는 것도 없이 스무스하게 처리해주셨음.


지난 번에는 하도 시달리는 바람에

내가 이번에는 어떻게 준비했는지 암 ?

야지마 사케텐에서 주문한 애들은 사진까지 다 찍어서 인쇄해서 들고 갔고,



지난 번에 오오사카 사케텐에서 주문한 킨스즈메 같은 건


세트로 주문하면 개별 가격 안나오니까


인스타랑 트위터 다 뒤져서 개별 가격 확인하고


참고용 QR코드 까지 다 인쇄해서 일본 입국하니까


점장님이 개별 상품에 대한 가격을 표기한 영수증을 주시네, 시부렐




여튼 지콘 아카이와 오마치 + 킨스즈메 아키아가리 이건 면세 처리하고


나머지 칸기쿠 덴쇼기쿠 빨갱이 3병에 노랭이 2병만 과세 매겨서 신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