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언니야들이랑 다르게
딱히 틱틱대는 것도 없이 스무스하게 처리해주셨음.
지난 번에는 하도 시달리는 바람에
내가 이번에는 어떻게 준비했는지 암 ?
야지마 사케텐에서 주문한 애들은 사진까지 다 찍어서 인쇄해서 들고 갔고,
지난 번에 오오사카 사케텐에서 주문한 킨스즈메 같은 건
세트로 주문하면 개별 가격 안나오니까
인스타랑 트위터 다 뒤져서 개별 가격 확인하고
참고용 QR코드 까지 다 인쇄해서 일본 입국하니까
점장님이 개별 상품에 대한 가격을 표기한 영수증을 주시네, 시부렐
여튼 지콘 아카이와 오마치 + 킨스즈메 아키아가리 이건 면세 처리하고
나머지 칸기쿠 덴쇼기쿠 빨갱이 3병에 노랭이 2병만 과세 매겨서 신고함.
킨스즈메 아키아가리 엄청 저렴하지 않아? 왜 저걸 면세한거지 - dc App
아키아가리가 세금포함 2310엔이고, 덴쇼기쿠가 2,035엔이니깐.
운빨인가 난 좀 봐주는게 대부분이었는데 피도눈물도 없고만ㅜ
나는 세금 깎는 건 바라지도 않고, 후딱 세금 계산해주고 보내주는 사람이 제일 좋음. + 술 들고 온다고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 것도 안해주면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