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부터 사케를 마시기 시작한 사린임당...
지금까지 먹은것 + 예정인것들이 있는데, 고수분들의 추천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ㅎㅎ


1. 재구매각 : 백락성 준긴/준다긴(찬양해...), 모던센킨 오마치 히이레(청포도향 + 깔끔함), 샤라쿠 준긴 반슈야마다니시키(멜론?바나나? 느낌 넘 좋았음), 덴슈 아키타 사케코마치(달달하면서 가장 밸런스 좋게 느껴진듯?)

2. 맛도리 : 아베 준긴(시원달달), 코쿠류 아키아가리(떫은맛이 깔끔하게 떨어져서 좋았음), 야마산 긴몬니시키 나마(밸런스 좋았던듯?), 카모시비토 쎄비지(미탄산에 밸런스), 자쿠 미야비노토모(약간 달았던거 같긴한데 맛있었음)

3. 맛있었으나 좀 덜 달았으면.. : 킷도 준긴, 사라 준긴나마(먹을수록 괜찮은거 같기두 하구)

4. 불호 : 핫카이산 준다긴(너무씀, 근데 이건 8월에 직구한거라 맛간거 같음), 아카부 뉴본 준긴나마(너무 달았음)

0. 애매 or 기억안남... : 카모킨슈 토쿠준, 호우오우비덴 니코, 미무로스기 야마다니시키(얜 병의 컨디션이 안좋았던거 같음/10월 구매)

이후에 먹을것들... : 덴슈 햐쿠욘쥬, 샤라쿠 준긴 나고시자케, 아베 레굴루스, 칸키쿠 아카, 우타시로 1401, 니치니치 야마다니시키, 백락성 토쿠준, 사라 준긴, 에미시키 화이트라벨



눈팅하면서 취향일거 같은것들루 오사케다에서 담고 있는데, 추천 부탁드립니당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