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센킨에서 적극 챙기는 계절주라서


겨울 끝날 때까지 몇 번이고 재입하되는 품목.



보통 처음 나오는 로트는 사람들이 신나게 사재기 하는데


그 뒤에는 구매욕구가 시들해지는지


12월이나 다음해 1월쯤 되면


여기저기서 구하기 쉬워짐.



나도 조금 시들해질 때 몇 병 사둔 다음에


냉장 빡세게 해서 일년내내 심심할 때마다 꺼내마시곤 했음.


생각보다 맛이 빨리 안변해서 좋아~~


반대로 칸기쿠 99 니고리는 맛이 좀 쨍하게 변했고...장기보존하기에 부적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