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이랑 이번 도쿄 다녀왔을 때


너무 생각없이 막 질러버리는 바람에

기껏 냉장고 한 대분 스페이스 생긴 거

다시 도로 꽉 차버렸음...시부레....


오늘 점심 딱 지나니까

야지마에서 지콘 다이긴죠 야나세 나온 거 보고

어떻게든 구매해보려고 생쑈를 했지만

냉장고 꽉 찬 거 보고 현타와서 그냥 포기했음...


건강하게 오래 살다보면, 또 언젠가는 마셔볼 기회 정도는 있겠지...



다들 뽐뿌온다고 한꺼번에 막 지르지 마라...


자기가 가지고 있는 술, 처치곤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