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가는길에 본 카모츠루 전시장(?) 너가 왜 뜬금없이 여기있니?? 닌교초임 ㅋㅋ
음 그래그래 다시봐도 모르겠다
일단 뭐 도핑 해야겠제??
여긴 어디일까요..
짜잔 키타센쥬 호랑이 술집이에요
전화로 떠듬떠듬 곰방와.. 히토리데스게도..하치지니.. 카운타..세키가..가노데스카.. >> 예아 안될거 뭐있노 >> 와까리마시따..
디엠도 드렸는데 굉장히 밝게 반겨주셔서 감사했다..
일단 앉자마자 주문한건 호오비덴과 절임모둠, 우설구이
술안주로 제격이제잉..! 절임류는 무절임과 연근이 특히 맛있었다
다음은 쿠도키죠즈 jr
걍 오늘은 메모고 뭐고 걍 술에 내 몸을 맞기기로 했다.
근데 이게 훨씬 내 취향인건 확실했고
다음은 좀 단맛을 눌러줘야할것 같아서 테도리가와 (이때 너무 전에거 빨리 마셨더니 테도리가와라고 인식해놓고 이거 한자가
히로토가와 맞냐고함 ㅋㅋㅋ)
2년숙성이라는데 음.. 설명에 카라구치라고 되어있지만 전혀 아닌 느낌이랄까 메모 안하기로 했는데 피니쉬를 보고 안할수가 없었다
간단하게 적음 ㅋㅋ
중간중간에 사장님이 번역기로 이것저것 물어봐주시는데 되게 고마웠음 가게추천도 해주시고.. 역시 난 듣기가 약하다
혼자 떠드는건 되는데
하나아비 야마다니시키..
인스타에서 하루전인가 올라와서 가장 신선할것 같아서 주문했는데 이생끼 머냐.. 신선한 상태인데도 이렇다고?
밋밋하이 별로였음..긴푸우랑 너무 차이나는데
유자소바 중. 이거 맛있었다. 특이한 유자쯔유인데 상콤하니 괜찮았고 무엇보다 면발이 죽임.
아 주문방식은 저기 폰이 있는데 저기에 뭐 메뉴고르는게 있고
술같은 경우는 번호가 있는데 그걸보고 주문하면됨
이런 느낌 ㅇㅇ
가게 분위기는 이러하다.. 첨엔 혼자 마시기 구조상 어수선 하지않을까 했는데 그렇진 않더라
마지막에 전갱이 튀김 먹었는데 이거 개맛있었음. 엄청 큰 전갱이가 통째로.. 가격도 혜자. 근데 사진은 없다.
아무튼 뭐 사장님이랑 이런저런 대화도 하고 즐거웠음 긴장했는데 그런건 싹 풀리고. 한국인들도 꽤나 온다고 하시네
가게명은 키타센쥬의 呑酒場ウル虎
키타센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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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토라 결국 갔네.. 통풍나베 먹고싶다..
약간 소원성취한 느낌 ㅋㅋ 나는 나중에 친구랑 같이가서 모츠나베 먹어보고 싶다 - dc App
글 잼내 ㅋㅋㅋ
취기가 느껴지는글 ㅋㅋ - dc App
근데 뒤에 무스비유이 의연금 모금박스가 보이네.. 언제 한번 들려봐야겠다
저거 포스팅같은거 보면 많이 보이던데 좋아하는 메이가라임?? - dc App
화재때문에 쿠라가 전소해서 토지가 다른 양조장에서 도움받으면서 양조중.. 쿠라 다시 재건하는게 목표라고...
아 안타까운 일이..설비 다시 하는데 굉장히 힘들겠네..다시 일어서면 좋겠다 - dc App
여성 토지인데 가족이랑 떨어져서 타지에서 양조하던데 음...
힘들것같음..
노토 반도쪽 일이라던가 안타까운 일이 생기면 그만큼 다시 일어서는게 힘든거를 아니까 동업자정신으로 다들 도움이 되어주는듯.. - dc App
절임 소바 개꼴 - dc App
연근에서 한국의 맛이 나서 맛있게 먹음 ㅋㅋ - dc App
굿 - dc App
따봉~!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