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은 옅은 쌀향에 달달한 과실향이 느껴지는데, 전체적으로 강도는 약함.
맛은 입에 들어오자마자 딸기를 한입 베어문듯 한 느낌의 산미가 진하다. 그 다음으로는 옅은 쌀향이 느껴지면서 물처럼 시원시원하게 넘어간다.
알콜 도수도 14도에 알콜감도 전혀 없어 마시기 편하고, 산미있는 술을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할 느낌임
다만 클래식파인 나는 그저 그랬음. 가격도 만만찮아서 취향에 맞는 사람만 좋아할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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