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기준이긴 합니다만, 해산물....특히 날 것과 궁합은 애매한 느낌이었습니다. 스시는 담백 삼삼한 느낌인데, 칸기쿠 자기 혼자서 과일맛 나고, 주스같은 단맛으로 뿜뿜거리니까, 서로 가지고 있는 맛이 거리감이 크달까요.....다른 육고기 요리 (진한 소스가 들어가 있는) 가 맞을 것 같아요.
성달이(spelling0848)2024-11-15 18:19
답글
감사합니다
익명(106.101)2024-11-15 18:20
무난한 저알콜 니고리인데 탄산이 꽤 강하고 산미도 좀 있어서 칸키쿠 단맛이 거슬려도 꽤 마실만 함.. 보관상태에 따라서 퍼포먼스 차이가 좀 큰 느낌이라 장기 보관은 비추
작년 기준이긴 합니다만, 해산물....특히 날 것과 궁합은 애매한 느낌이었습니다. 스시는 담백 삼삼한 느낌인데, 칸기쿠 자기 혼자서 과일맛 나고, 주스같은 단맛으로 뿜뿜거리니까, 서로 가지고 있는 맛이 거리감이 크달까요.....다른 육고기 요리 (진한 소스가 들어가 있는) 가 맞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무난한 저알콜 니고리인데 탄산이 꽤 강하고 산미도 좀 있어서 칸키쿠 단맛이 거슬려도 꽤 마실만 함.. 보관상태에 따라서 퍼포먼스 차이가 좀 큰 느낌이라 장기 보관은 비추
아 술쌀덕인지 단맛 느낌기 꽤 좋음
감사합니다
저도 방금 주문했는데 제발 잘오면 좋겠네요 낼 센킨 눈사람 도착이라 기대됩니다...
금새 다 팔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