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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탄

오마치랑 아이야마를 별로 안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카모니시키랑 지콘 마시면서 오마치에 대한 생각이 좀 바뀌었고 이제 아이야마만 호감으로 바뀌면 됨...

소코 준긴 오야마니시키가 바닐라맛 강하게 나서 좋았음
이건 다음에 보이면 살듯

스시야인데 주대가 너무 저렴한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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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라야키 미깡

우부스나 호마세 4농양은 QC가 좀...
타나카센킨은 바닥술이라 아쉬운 느낌이 있었고
역시 나베시마 덴슈 고쿠류 국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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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노소라

지콘 야마다니시키 3종은 차이가 아주 많진 않았지만
나바리는 정말 결점이 없는 맛
요카와는 나바리가 약간 작아진 맛에 민티함이 살짝 있었고
토죠는 향이 약하고 맛도 진중하면서 살짝 요거트 느낌
센본니시키는 향도 맛도 너무 아름다움

넘식 다이렉트패스 S타입은 다이렉트패스만의 쫙쫙 붙는 맛

오오로쿠가 쌀 단맛도 선명하게 느껴지는 게 한정맛인가...

우부스나 야마다니시키는 호마세랑 다르게 아주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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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토리 마코

바닥술을 향해 달려가는 중이지만 무난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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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니꾸 스도 하루요시

쿠헤이지 무난무난

술과 별개로 일본에서 야키니꾸는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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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시

운좋게 뽕따와 막잔을 오간...

하나무라 뽕따는 1.5초 쥬욘다이스럽다가 맛이 빠지고
에크류는 쌀 때문인지 넘식 느낌이 나서 좀 다시 봤음
니루가메 막잔이라 맛이 많이 빠져있었고
비리지안 뽕따는 말해 뭐해
아마네코 뽕따는 산미가 예전보다 약하게 느껴졌는데 혀가 익숙해져서 그런듯...
어스는 한 잔 빠져있었지만 6월 출하분이라 좀 약했고
히노토리 막잔은 국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