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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2천엔, 2시간에 3천엔 이었고

잔술에 600엔 이었으니 에지간하면 노미호다이 하는게 무조건 유리하긴 함


이미 아라마사 잔술로 몇잔 마셔서 1시간 짜리로 했는데

여러가지 술을 마음대로 편하게 꺼내 마실수 있는건 엄청난 장점이더라


근데 원래 맛을 알던 사케들이 있는데

아무래도 마구 꺼내서 마시다보니? 아니면 금방 다 안마셔서? 등등

컨디션의 이슈가 확 느껴지는 것들이 있더라고.

뭐 가장 쉬운건 원래 그런 스타일이 아닌데 알콜이 확 튀던가 하는


여러가지 즐기기는 좋으나

그것으로 맛을 판단하기는 어려우니 

그냥 알보+감잡기 정도로만 생각해야 하지 않으려나

저 가게만 그런걸수도 있고



번외로 회식으로 보이는 무리에서 나이 많은 부조 정도 할재?가 추천해준 쿠도키 저게 제일 맛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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