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옥션 보는데 넘6 S타입 엄청 싸게 낙찰된 게 있네 이거는 뭔 문제가 있거나 함정이 있는 거야? 아니면 그냥 낙찰자가 운이 좋은 거려나
상품기한은 23년 12월까지라 완전 신삥이던데ㄷ
물론 정가보다는 비싸지만 리셀가 기준 적어도 7000엔은 하던데 쟤만 신삥에 5000엔대 낙찰이라 뭔가 함정이 숨어있나 궁금하네
야후 옥션 보는데 넘6 S타입 엄청 싸게 낙찰된 게 있네 이거는 뭔 문제가 있거나 함정이 있는 거야? 아니면 그냥 낙찰자가 운이 좋은 거려나
상품기한은 23년 12월까지라 완전 신삥이던데ㄷ
물론 정가보다는 비싸지만 리셀가 기준 적어도 7000엔은 하던데 쟤만 신삥에 5000엔대 낙찰이라 뭔가 함정이 숨어있나 궁금하네
사케는 아니지만 야옥 완전 로또던데 입찰자 적을 때 개꿀로 낙찰 받을 때도 있고 어이없게 입찰자 달라 붙을 때도 있고
경매 특유의 운좋게 개꿀매물 잡은건가 ㅋㅋ
도내 한정이라 입찰자 적은 영향 있었을지도..
그러고보니 입찰자 자체가 전국보단 적으니 경쟁률도 적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