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러모로 얘기가 많았던

우부스나 카와마츠리, 후우친사이.

후우친사이는 이번이 첫 뚜따인데,

좀 심한 말 해도 되나 ?


이거 편의점에서 파는 씨그램 (탄산수) 아님 ?

드라이 라고 하길래,  뉘앙스만 조금 다르겠거니 했는데

단맛 없는 탄산수...

호마세는 그냥 4농양이 답이다.

안주 없이 마시려니까 묘하고도 애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