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네야 문라이트 오마치 도착!
과연 맛과 향도 꽃향기 만큼 화려할지 기대가 되는 부분
그나저나 하나무라가 약속 시간인 토요일까지 안올 가능성이 있는데
만약 그렇다면 땜빵을 뭘로할지 고민이되네..
미야칸바이나 칸키쿠 에미시키중 선택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