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달에 야마가타에서 사온 단 하나의 기념품
아사히타카 저온저장주!
히이레라서 냉장고에 계속 보관해도 별 문제없겠지만
오늘 간만에 휴일이기도 하고 sun mart에 가서
수령할 당첨품도 있고 해서 따기로 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잇쇼는 나 혼자 언제 다 마실까하는 생각에
sun mart에 들고가서 사장이랑 반띵했다
두고두고 마시는거보다야 따서 얼릉 마시는게 낫지싶어서
사장한테 반병나눠주고 난 간김에 올봄애 당첨되고
지금까지 가게셀러에 잠들어 있던 도멘 다카히코의 와인
나나츠모리도 받아들고 집으로 귀환!
일단 안주없이 가볍게 목만 적셨다
sunmart 사장말처럼 부드러운 첫맛
적당한 단맛, 옅은 과일향
알콜감도 별로 없고 쓴맛도 없이 부드럽게 넘어간다!
나머지는 이번 토요일에 안주준비해서 마셔봐야겠다
하지만 2600엔 이라는 가격대비해서 훌륭하지만
굳이 야마가타까지 사올일은 이제 없을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