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사케 연속으로 마실 일이 있어서 올려봄

오오미네 후유노오토즈레 : 작년에도 먹었고.. 올해도 두 병 샀는데 오리를 섞어먹는게 좀 더 맛있는 느낌. 두번째로 시킨건 갤넘들과 마찬가지로 어제 밤에 통관되더라 ㅜ

덴슈 토쿠베츠준마이 : 3만원 안팎의 데일리 사케를 주로 토요비진 준도이치즈 먹고 있었는데 좀 질려서(+사케미라이 안나와서) 이걸로 샀는데 다시 먹어도 정말 맛나고 밸런스가 좋은.. 먹자마자 하나 더 구매함

카치코마 준마이긴죠 : 먹고 나서 음.. 맑은 맛이네? 하고 갸웃하다가 정신차리니 퍼먹고 있었음.. 클래식/카라 따질 필요가 없는 맛이더라. 또 구하고 싶다.. 현지인한테 인질은 마셔도 되니 좀 구해달라고 요청함.

다들 연말인데 간 조심하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사케 초보들은 데일리 사케 먹을거 없으면 덴슈 토쿠준 강추

리셀샵/현지구매 가이드와 팁을 통합해서 글 하나 또 써볼까 생각중인데 초보들한테 필요할까? 의견 좀
저번에 쓴 글은 여기 아래.. 유통기한 좀 지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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