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사케 연속으로 마실 일이 있어서 올려봄
오오미네 후유노오토즈레 : 작년에도 먹었고.. 올해도 두 병 샀는데 오리를 섞어먹는게 좀 더 맛있는 느낌. 두번째로 시킨건 갤넘들과 마찬가지로 어제 밤에 통관되더라 ㅜ
덴슈 토쿠베츠준마이 : 3만원 안팎의 데일리 사케를 주로 토요비진 준도이치즈 먹고 있었는데 좀 질려서(+사케미라이 안나와서) 이걸로 샀는데 다시 먹어도 정말 맛나고 밸런스가 좋은.. 먹자마자 하나 더 구매함
카치코마 준마이긴죠 : 먹고 나서 음.. 맑은 맛이네? 하고 갸웃하다가 정신차리니 퍼먹고 있었음.. 클래식/카라 따질 필요가 없는 맛이더라. 또 구하고 싶다.. 현지인한테 인질은 마셔도 되니 좀 구해달라고 요청함.
다들 연말인데 간 조심하고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사케 초보들은 데일리 사케 먹을거 없으면 덴슈 토쿠준 강추
리셀샵/현지구매 가이드와 팁을 통합해서 글 하나 또 써볼까 생각중인데 초보들한테 필요할까? 의견 좀
저번에 쓴 글은 여기 아래.. 유통기한 좀 지난 느낌
- dc official App
리셀샵은 저 글만 읽어도 될듯? 현지구매는 고수시니 팁 올려주면 감사
현지구매팁공유는 항상 좋지 ㅋㅋㅋ 난 이번에 올릴팁공유가별로없네 그냥 구글링해서 호텔로 때려박는거라... ㅋㅋ 매거진 인질극은 맛도리가없다 요즘은 지콘하나땜에 16만원태우기엔 돈이 아까움... ㅠ 카치코마 치요츠루는 도쿄가야하니 이번엔 못구하겠구만 - dc App
현지구매팁 앙망
초보자용 글은 항상 감사히 읽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