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오사카, 고베, 교토 여행하면서 주판점, 양조장등 많이 찾아보고 갔지만


동선이 잘 맞지 않아서 여행 마지막 귀국날에 오사카 주판점 Origuchi Liquor Store에 방문했어요


사케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알지도 못하고 유명브랜드들만 알고 있는 상태라


주인 아주머니께 오스스메 구다사이를 외쳤고 아주머니가 추천해주시는거 위주로만 구매했어요.


아주머니가 굉장히 친절하셨고 시음도 적극적으로 권해주시더군요. (주인 아저씨도 엄청 친절함)


자쿠랑 오미네 말고는 사케 이름도 모르는 뉴비라서 오사카 지자케랑 오스스메로만 골라왔습니다.


아래 사진 박스안에 있는 자쿠는 5천엔정도 였던거같은데 그래도 비싼거한번 먹어보고 싶어서 제가 고른거에요ㅎㅎ


아주머니말로는 프랑스인도 사케 사러온다는데 어떤 건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그냥 모르니까 집었음)


포장도 뽁뽁이로 엄청 꼼꼼하게 해주시고 친절하셔서 또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요약

오사카 주판점 Origuchi Liquor Store 방문

추천하는거 샀음

주인 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