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가와 텐카

신카이 sep no.77

파딱 후기보고 한번 가봐야지 싶던 다이치 
마침 마포에 일정이 있어서 들러봄.

다이나가와랑 신카이는 처음인데 둘다 좋았네여.
다이나가와는 포도감 있는 맛.
신카이는 약간 아라마사 히노토리 80% 느낌? 단데 과실감있고
깔끔한  마무리. 같은 아키타현 출신이라 그런가…
사카비토에 이건 한병 사러 갈까 싶은 ㅎㅎ.

결론 : 오뎅 맛있고 사케도 조았음 
          왜 내 서식지엔 이런데가 없는거죠…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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