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까지 라서 여유롭게 갔는데 요리 라스트오더가 끝났네..

게다가 중심술집 거리인지 

가는길에 호객하는 사람이 많아서 굉장히 불쾌하다..

호텔에서 마실것인가 모험을 할 것인가..

암튼 그 거리는 다신 안갈듯 사람들은 다 취해서 떠들고 있고..

뭐랄까 분위기가 여긴 특히 좀 이질감이 든다 

이방인의 느낌을 제대로 받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