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카와미츠오 아키 

山川光男 2024 あき


후쿠오카 사케바 갔다가 라벨이 독특해서 시켜봄.

야마가타현 주조 네 곳이 모여서 만드는것 같았는데 컨디션 좋은 지콘 마시는거 아닌가 싶을정도의 퍼포먼스에 놀랐던 술..

일년에 네 번 나오는거 같은데 그저께 올해 마지막 신주 나와서 겨울에 한번쯤 접할 수 있었음 좋겠다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