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마셔본 지콘 유우키야마다니시키는 당도가 부각되는것치곤 정돈돼서 괜찮고 나머진 그냥저냥 마심

니치니치 두번 따라주시길래 제일 맛있었던 13번째 오부세 플래그쉽이랑 반코 한번 더 가능하냐했더니 흔쾌히 주더라

저건 못구한다고 맛있게 마셨으면 다행이라더라

다른 오부세 니혼슈랑 다르게 산미가 확 부각되는 클래식계 니혼슈

저거 꼭 사야되는 버킷리스트가 생겨버린 한 끼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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