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온더락만 찍음
코마사 주조(=카노스케의 모기업) 제작
도수 41도
코메쇼츄
쌀 원액을 9개월간 카노스케 위스키 캐스크(아메리칸 화이트오크)에 피니시
1. 노즈
쌀, 바닐라, 코코넛, 멜론, 패션후르츠, 장향
달콤한 향이 코를 때린다. 알콜취가 약간 있으나 시간을 5분 정도 두면 사라진다. 코코넛 밀크를 넣고 지은 쌀로 만든 푸딩에 바나나 시럽과 멜론을 한 컵에 같이 서브한 디저트 같은 향기 카노스케 특유의 장향이 부드럽게 킥을 주며 감싸안아준다
2. 팔렛
식혜, 멜론, 감칠맛, 열대과일
달콤한 쌀맛, 감칠맛, 맬론과의 열대과일 41도라도 바디가 두텁다 각각의 맛이 확연하게 구분된다기보다 어우러져 얽혀있고 달콤함이 배가되는 느낌
3. 피니시
쌀, 과일, 장향
복잡할게 없이 우직한 술이다.
니트(키) 온더(락), 미즈와리, 소다와리로 마셔봤는데 온더락이 가장 추천할만하고 그 다음이 미즈와리, 소다와리 순서. 코메쇼츄 오유와리는 개인적으로 싫어해서 시도안함
쇼츄는 식중주니까 따로 마시기보단 식사와 곁들여 먹기 추천함
추천 페어링
제육볶음, 수육, 불고기, 소다와리 한정으로 햄버거, 과메기, 스시, 김밥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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