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혼슈 취미로 삼기 전에 흔히 소샤게 라고 하는 과금 게임에 돈을 다 꼴아박았는데


걔들이야 현금이랑 실물이 아닌 전자결제나 가상 재화니까 그렇다 치자....


근데 니혼슈 쪽으로 넘어오면 의외로 현찰 결제도 많이 하게 되고


물건도 실물 만지고 다루면서, 무거운 거 낑낑대면서 들고 오기 때문에


내가 물건을 샀다고 실감이 나는데도 불구하고 거금을 아무렇지도 않게 쓰고 있다...



명품보다 더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