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구석에서 썩어버린 근대(?) 유물

때는 걸판 극장판 때문에

오오아라이에 쉽덕들이 활개를 치던 시절.

나는 요때 입덕을 했는데,

술을 잘 모르던 시기를 아득히 넘어서

얘가 니혼슈 라는 걸 모르고 샀음.


(나는 이때 기억으로

쉽덕들한테 술 팔아제끼는 걸 별로 안좋아함.)


여튼...지금 다시 구매해서 마셔본다면

어떤 평가를 내리게 되려나.